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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특별한 날 외식하기 좋은 <푸디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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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푸디 1354에 방문 해봤습니다.

 

위치는 차가 없으면 방문하기 힘든 곳으로 차가 필수 입니다!

외관

푸디의 외관 딱 깔끔하고 고깃집 같지않은 모습

 

야외

원래 여기가 야외테이블이 있는곳인데 아직 동절기라서 운영안하고

낙동강을 볼수도 있는 곳 입니다.

 

봄~가을에 오면 야외테이블로 방문해보고 싶은곳!

 

첫 상

평일 화요일 18:30에 방문했는데 웨이팅 1팀이 앞에 있어서

약 10분의 웨이팅 후 입장 했습니다.

 

미리 상차림이 되어있고 맛있는 육회, 샐러드, 웰컴 음료가 있었습니다.

 

음료는 요구르트? 사과? 맛이었고 육회도 기존 육회 양념이 아니었고 샐러도드 싱싱하고 맛있었습니다.

밑반찬부터 색다르니 기대가 됐습니다.

 

메뉴판

저희는 평일 한정 set 

우대갈비 + 우대조림 + 목살을 시켰습니다.

 

(평일한정이라고 하니까 더 시키고 싶잖앙,,)

한상

와,, 시간이 좀 걸리길래 왜 이렇게 늦지,, 했는데

이거보니 완벽 이해,,

 

고기 색깔도 너무 좋고 플레이팅도 완벽!

이떄부터 심장이 두근대기 시작했써,,

 

우대갈비 first

고기는 서브해주신 종업원분께서 먼저 구워주셨다.

처음만 시범으로 구워주시는데 냄새도 너무 좋고 맛도 너무 좋았다.(너무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최고!)

 

양념은 달콤간장, 후추간장, 홀그레인, 말돈소금, 와사비, 트러플소금, 명란젓이 나왔다.

 

목살 second

목살을 두 번째로 먹었다.

색깔부터가 미쳤고 고기를 구워서 한 입 먹어봤는데

이때까지 먹은 목살중에서 가장 부드러웠던 고기였다..

 

우대갈비집에서 목살을 왜 끼웠지 ? 했는데

걍 개존맛 ㅎ

 

조림

우대조림 .

얘는 솔직히 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같이 온 내 자기님은 밥이랑 먹음 딱이라면서 먹었다.

 

뼈스지라먼

라면을 시키면 우대갈비가 꽂아서 나온다.

비주얼적으로 넘 재밌고 더 맛있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라면 주제에 스지 많다. 완전 많다.

자극적이지 않고 삼삼한 맛으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마지막엔 후식이 나오는데 유자+사과인 샤베트가 나왔다

상큼하고 많이 달지 않아서 적당히 고급스러운 맛으로 고기에서 느껴진 기름진맛을 재워줬다.

 

맛도 가격도 경치도 서비스까지 완벽했던 기분 좋은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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